MILRE LOCKER KEY

번호와 태그키로 여는 사물함 전자키

분실키 재발급, 마스터키 보관, 열쇠 대장. 사물함에 따라오던 일이 전부 없어집니다.

  • 번호 · 태그키
  • 마스터 기능

마스터 번호 하나로 전관을 엽니다

사용자가 번호를 잊어도 문을 부수지 않습니다. 관리자가 마스터 번호와 마스터키로 모든 문을 제어합니다.

  • 사용자 비밀번호 10개
  • 사용자 태그키 최대 50개

버튼식과 터치식 중에 고릅니다

번호 전용부터 태그키 병용까지. 문 두께와 예산에 맞는 모델이 있습니다.

  • 버튼식
  • 터치식

사물함이 있는 현장이면 들어갑니다

학교와 골프장, 관공서와 병원. 캐비닛 종류가 아니라 문 두께만 맞으면 됩니다.

  • 학교 · 병원
  • 골프장 · 관공서

국회의사당과 국립중앙박물관에 있습니다

중앙대병원과 드림파크CC까지, 실제 시공 사진을 현장명과 함께 그대로 공개합니다.

  • 시공 사례
  • 직접 시공

열쇠가 없으면 관리할 것도 없습니다

마스터 번호 하나로 전관을 엽니다

관리자가 마스터 비밀번호 1개와 마스터키 3개까지 등록해 모든 기능과 설정, 사용 여부를 제어합니다. 사용자가 번호나 태그키를 분실해도 문을 부수지 않습니다.

G-1200D 사물함 전자키 정면

1회용 모드

비밀번호를 한 번 쓰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. 퀵버튼으로 잠금과 해정이 빨라, 사용자가 계속 바뀌는 병원과 골프장, 도서관 사물함에 씁니다.

개인용 모드

일정 기간 한 사람만 쓰는 사물함용입니다. 개인 비밀번호를 최대 10개, 태그키를 최대 50개까지 등록해 학교와 헬스장, 회사, 공장에서 운영합니다.

건전지가 다 되어도 문은 열립니다

외부 비상전원 공급단자에 9V 건전지를 연결하면 즉시 개방됩니다. 무단 침입 시에는 비상경보가 울립니다.

국회의사당 사물함 복도에 설치된 밀레 전자키

좌수·우수 공용 설계

한 제품으로 좌우 어느 방향의 문에나 시공합니다. 방향별로 따로 발주할 필요가 없어 재고와 오발주가 줄어듭니다.